윌리안, 브라질 대표팀에 합류

윌리안이 올 여름 러시아에서 열리는 대회를 위해 처음으로 스쿼드를 발표한 팀 중 하나인 브라질 대표팀의 부름을 받았다.

2014년 대회에 출전한 경력을 자랑하는 29세의 선수가 나서는 두 번째 월드컵 대회가 된다. 그는 2018년 대회를 위한 23인 스쿼드에 포함된 6명의 프리미어리그 선수 중 한 명이 됐고, 예선 캠페인 중 17경기 출전을 기록했다.

브라질은 대회 본선에서 코스타리카, 세르비아 그리고 스위스와 같은 조에 속하게 됐다.

브라질 전체 스쿼드:

알리손 (로마), 카시오 (코린티안스), 에데르손 (맨체스터 시티); 다닐로 (맨체스터 시티), 제로멜 (그리미우), 필리페 루이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마르셀로 (레알 마드리드), 마르퀴노스 (파리 생제르망), 미란다 (인터 밀란), 파그너 (코린티안스), 티아고 실바 (파리 생제르망); 카세미로 (레알 마드리드), 페르난지뉴 (맨체스터 시티), 프레드 (샤흐타르 도네츠크), 파울리뉴 (바르셀로나), 필리페 쿠티뉴 (바르셀로나), 레나토 어거스토 (북경 궈안), 윌리안 (첼시); 더글라스 코스타 (유벤투스), 로베르토 피르미누 (리버풀), 가브리엘 헤수스 (맨체스터 시티), 네이마르 (파리 생제르망), 타이손 (샤흐타르 도네츠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