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 마조타 - 어시스턴트/선수 분석

다비드 마조타는 1980년대 말에 안토니오 콘테와 함께 리체에서 선수생활을 시작한 후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의 스탭으로 전 팀동료와 재회해 유로 2016 대회를 위한 예선 캠페인과 본선 중 이탈리아의 상대팀에 집중하는 역할을 소화했다.

과거 수비수로 활동했던 마조타는 선수시절 이탈리아의 3부와 4부리그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 후 코칭으로 직업을 바꾸면서 전 구단 리체에서도 활동을 했다.

마조타는 2017년 7월에 첼시의 선수 스카우팅/분석 부서에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