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 뉴튼 - 임대선수 기술 코치

에디 뉴튼은 거스 히딩크 감독의 퍼스트 팀 어시스턴트 코치로 활동한 후 2016년 여름 임대 중인 선수들을 위한 기술 코치로 복귀했다. 

뉴튼은 로베르토 디 마테오가 감독을 맡았던 7개월 동안 어시스턴트 퍼스트 팀 코치로 활동하며 팀의 FA컵과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도운 후 2012년 11월 유스팀의 스텝으로 다시 합류하게 됐다. 그는 과거 MK돈스와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에서 디 마테오의 코치로 활동했다. 

뉴튼은 13세의 나이에 첼시에 처음 합류한 후 유스 시스템을 거치며 구단에서 214경기 출전을 기록했다. 그는 1992년 시즌의 마지막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하며 데뷔했다. 

그는 이어진 두 시즌 동안 미드필드에서 성장하며 꾸준히 득점을 기록했다. 그는 1994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FA컵 결승전에 출전한 스쿼드에서 활동했으나 아쉽게도 페널티킥을 내줬고 첼시는 패배를 겪었다. 

그러나 뉴튼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훌륭한 수비형 미드필더로 성장했고, 잉글랜드 스쿼드의 부름을 받았으나 아쉽게도 다리 골절 부상을 당해 무산됐다. 

뉴튼은 회복 후 1997년 FA컵 결승전 진출에 중요한 역할을 해냈고, 웸블리에서 열린 미들스브로와의 경기 중 두 번째 골을 성공시키며 2-0 승리에 기여했다. 그 다음 시즌에 그는 리그컵 그리고 컵 위너스 컵 우승을 거뒀다. 

첼시와 함께한 마지막 시즌에 그는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고, 버밍엄 시티로 이적했다. 뉴튼은 부상으로 선수생활을 일찌감치 마무리하게 됐고, 첼시로 복귀해 아카데미와 일을 시작했다. 그는 U-16 팀의 코치로 활동한 후 MK돈스로 떠나 디마테오와 함께하게 됐다. 그들은 리그원 플레이오프에 진출에 성공한 후 웨스트 브롬으로 떠나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이끌었다. 뉴튼과 디 마테오는 2011년 1월 허손스를 떠났다. 

그는 첼시의 임대선수 기술 코치로 활동하며 주로 임대 중인 선수들과 그들이 활동 중인 구단의 코칭 스텝들과 협력하는 역할을 소화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