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안루카 스피넬리 - 골키퍼 코치

지안루카 스피넬리는 첼시로 오기 전까지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그리고 제노아의 골키퍼 선수들을 코칭했다. 

그는 제노아에서 12년 동안 활동하며 퍼스트 팀부터 유스팀까지 골키퍼를 훈련하는 책임을 맡았다. 유로 2016 대회에서 스피넬리는 지안루지 부폰을 준비시켰고, 이탈리아는 5경기에서 단 두 골을 내줬다. 그는 2011/12시즌과 2014/15시즌 그리고 2015/16시즌에 세리에 A의 최고 골키퍼 코치로 선정됐고, 계속해서 이탈리아 대표팀과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