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코 비오스카 - 메디컬 디렉터

지난 6년간 샤흐타르 도네츠크에서 메디컬 디렉터로 활동해온 파코 비오스카는 2011년 7월 첼시로 합류했다.

스페인 출신으로 그는 고향인 레리다(Lleida)에서 25년간 일했다. 정형외과 유럽연맹의 전 회장이며 스페인 스포츠 외상학 및 풋볼 팀 의사협회의 전 회장으로 재직했었다.

뿐만 아니라, 그는 Iberia Biomechanical Society의 회장이며, 스페인의 스포츠 트라우마를 위한 협회의 설립자이자 차후 회장이고, 현재 협회의 의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바르셀로나대학교에서 내외과를 졸업 후 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정형외과를 전공하였다. 그리고 1994년부터 12년간 레리다대학에서 해부학 교수로 활동한 경험이 있다.

축구관련 업무를 보기 전, 그는 레리다의 아마우 빌라노바(Amau Vilanova)병원에서 정형외과 전문의로 그리고 몬세라떼(Monserrat)병원에선 정형외과 수술 디렉터로서 활동한 경력이 있으며 그 외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테니스 경기의 메디컬 디렉터로 활동한 바 있다.

비오스카 박사는 스포츠 부상을 위한 스페인의 보험협회로부터 금메달과 우크라이나의 국민훈장 수상경력을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