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올로 바놀리- 퍼스트팀 헤드 코치의 어시스턴트

성공한 선수생활을 즐긴 파올로 바놀리는 과거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에서 U-19 코치로 활동하며 안토니오 콘테와 함께 일한 경력이 있다. 그리고 2016년, 그가 이끈 팀은 유럽 U-19 챔피언십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그는 2017년 여름 팀에 합류하며 콘테 감독의 어시스턴트 퍼스트 팀 코치로 활동 중이다.

선수시절 레프트백으로 활동했던 바놀리는 1990년대 말에 훌륭한 파르마 팀의 일원으로 UEFA 컵 우승, 코파 이탈리아(전 첼시 공격수 에르난 크레스포처럼 두 번의 결승전에서 모두 득점 기록) 우승 그리고 이탈리아 슈퍼컵 우승을 거두며 굉장한 성공을 거두었다.

바놀리는 피오렌티나와 베로나에서 활동하기도 했고, 스코틀랜드의 레인저스에서 한 시즌 반 동안 활동했다. 그는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에서 2경기에 출전해 1골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