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트 조우마

커트 조우마는 2014년 1월 이적시장 마감일에 생테티엔느에서 첼시로 이적하는 계약을 체결한 후 남은 시즌 동안 프랑스의 구단에서 임대생활을 했다.

주로 중앙 수비를 맡고 있는 조우마는 라이트백 또는 수비형 미드필더 포지션도 소화가능하다.

그는 블루스 선수로 나선 데뷔전에서 볼튼 원더러스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캐피털 원 컵 경기에서 선제골을 기록했고, 토트넘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결승전에서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그 후 첫 번째 프리미어리그 타이틀을 획득했지만 아쉽게도 조우마는 두 번째 시즌에 심각한 부상을 당해 장기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그는 2017년 1월에 퍼스트 팀으로 복귀했고, 블루스는 그가 구단으로 온 후 두 번째 리그 타이틀을 획득했다.

2017년 7월, 조우마는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새로운 6년 계약을 체결한 후 다가오는 시즌을 위해 프리미어리그 구단 스토크 시티로 한 시즌 임대를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