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icsson

첼시 축구 클럽은 에릭슨을 새로운 Connected Venue 파트너로 소개하고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최초로 서포터들을 위한 무료 Wi-Fi 서비스를 제공하게 기쁩니다.

통신 기술에 있어서 세계적인 리더인 에릭슨은 최첨단 Smart Cell 기술을 활용해 팬들이 Wi-Fi 서비스를 통해 전세계 곳곳에 있는 친구 그리고 팔로워들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게 할 것입니다.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리는 홈경기가 정기적으로 매진되고 있기 때문에 원활한 모바일 네트워크 서비스가 불가능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이에 에릭슨은 서포터들의 원활한 디지털 서비스 경험을 위해 Wi-Fi 액세스 네트워크를 디자인, 제작 및 운영할 예정입니다.

크리스 타운센드, 첼시 FC의 커머셜 디렉터: ‘스탬포드 브릿지를 정기적으로 방문하고있는 수 천 명의 팬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에릭슨과의 훌륭한 파트너십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에릭슨은 혁신적인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앞장서고 있고, 첼시 가족이 된 것을 환영합니다.’

Arun Bansal, 수석 부사장, 유럽 & 중남미, 에릭슨(위 사진): ‘연구조사에 따르면 사람들은 어딜가든 디지털 디바이스를 사용하고 싶어하고, 첼시 FC의 홈경기에서는 네트워크 연결에 대한 욕구가 더 강해집니다. 이 파트너십을 통해 저희는 스탬포드 브릿지의 경기력 수준에 맞는 통신 연결 서비스를 전달할 것이고, 첼시 FC의 디지털 경험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더 많은 옵션을 탐구할 것입니다.’

에릭슨은 과거 브라질에서 열린 2014년 월드컵과 프랑스에서 열린 2016년 유로 챔피언십 대회에서 팬들에게 제공되는 Wi-Fi 서비스를 운영하고 유지한 경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