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blot

첼시는 2015년 8월 Hublot를 구단의 공식 타임키퍼이자 공식 시계로 맞이하게 됐다. 

럭셔리 명품 시계 회사와 체결하게 된 파트너십으로 각 분야에서 최고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두 개의 엘리트 단체가 만나 열정, 기술적 정밀도와 완벽함을 위한 헌신을 포함한 같은 믿음을 나누게 됐다. 

Hublot는 스탬포드 브릿지의 LED 보드 및 영상 스크린 그리고 스타디움 내 주요 공간에 설치되는 시계를 통해 가시적 존재성을 갖추게 될 것이다.

2016년 4월, Hublot는 첼시와의 파트너십으로 만들어진 첫 번째 손목시계를 공개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위스 시계 회사인 Hublot는 회사의 CEO 리카르도 과달루페와 첼시 FC의 매니징 디렉터 크리스천 퍼슬로우가 참석한 가운데 서레이 트레이닝 베이스에서 단 200개의 타임피스만 출시되는 위블로 클래식 퓨전 크로노그라프 첼시 손목시계를(Hublot Classic Fusion Chronograph Chelsea) 공개했다. 

네마냐 마티치, 세스크 파브레가스, 에당 아자르, 페드로와 베르트랑 트라오레가 참여한 특별한 축구 챌런지 경험으로 발표가 시작됐다. 

새로운 손목시계는 두 조직의 가치를 완벽히 조합한 제작물이다. 상징적인 스위스 시계 회사와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축구 구단은 모든 면에서 퀄리티, 전통 그리고 훌륭함을 얻기 위해 노력한다. 위블로에게는 높은 퀄리티와 기술적으로 완벽한 손목시계를 스타일리쉬한 디자인과 최고급 수준으로 제작하는 것이고, 첼시에게는 더 많은 성공을 가져다줄 아름답고 기술적으로 정확하고 높은 수준의 축구를 하는 것이다. 

과달루페: ‘위블로 클래식 퓨전 크로노그라프 첼시 손목시계는 전설적인 두 회사를 완벽히 대표하고 세계에서 가장 스타일리쉬한 도시에 위치한 이 스타일리쉬한 구단을 위한 이상적인 시계이다. 위블로는 축구를 사랑한다!’ 

퍼슬로우: ‘이 아름다운 럭셔리 스위스제 타임피스에 첼시의 이름을 볼 수 있어 매우 기쁘고 위블로의 모든 이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위블로는 구단의 소중한 파트너이고 클래식 퓨전 크로노그라프 첼시를 통해 그 파트너십에 활기를 불어넣게 돼 기쁘다.’ 

단 200개만 제작된 위블로 클래식 퓨전 크로노그라프는 위블로와 첼시의 파트너십으로 탄생한 첫 손목시계이다. 직경 45mm의 티타늄 케이스와 베젤을 갖춘 시계로 HUB1143 오토메틱 메케니컬 무브먼트(동력장치)와 3시 그리고 9시 방향에 트윈 카운터와 6시 방향에 날짜창과 42시간의 파워 리저브가 가능하다. 시계의 움직임은 사파이어 케이스 뒷면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첼시 라이온 로고는 12시 방향에 세겨졌고, 손목시계를 착용하는 이의 심장과 가까운 곳에 하기 위해 시계 뒷면에도 로고가 세겨졌다. 

다이얼은 첼시의 색인 블루로 만들어졌고 태양광무늬 새틴 피니쉬와 12시 방향에 첼시 FC 라이온 아플리케가 베치됐다. 50m 방수가 가능하고 스테인레스 버클과 함께 블루 고무 라이닝을 갖춘 블랙 가죽 줄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