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pro

2015년 9월, 첼시 축구 클럽은 Wipro를 구단의 새로운 공식 디지털 및 IT 파트너로 맞이하게 됐다는 소식을 발표했다. 

발표문은 다음과 같다: 

Wipro는 선도적인 글로벌 정보통신, 컨설팅 및 비즈니스 서비스 업체로 전략, 디자인 및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계에 가장 먼저 입문한 구단 중 하나인 첼시의 변신에 도움을 제공하게 됐습니다. 

구단은 Wipro와 협력하여 매치데이에 스타디움을 방문하는 팬들 뿐만 아니라 수 만명의 팬들이 언제 어디서든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테크놀러지 경험을 창출할 것입니다. 

파트너십은 오늘 코밤에서 조세 무리뉴 감독과 존 테리, 오스카 그리고 팔카오가 Wipro의 대표자들과 만남을 갖는 것으로 시작됐습니다. 

크리스찬 펄슬로, 첼시 FC의 매니징 디렉터: ‘Wipro는 선도적인 글로벌 기업으로 고객을 우선시하며 세계 최상급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구단은 이 파트너십을 활용해 전세계 곳곳에 있는 수 만 명의 첼시 서포터들을 위해 팬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전략, 디자인 및 테크놀러지에 집중한 성공적인 제안을 형성하는데 필요한 전문지식을 갖춘 Wipro는 우리가 세계 스포츠계에서 디지털 리더로 자리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5천 만명이 넘는 열정적인 서포터들이 거주하고 팬 베이스를 더욱 넓힐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춘 인도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갖춘 Wipro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돼 매우 기쁩니다.’ 

Rajan Kohli, Wipro Digital의 수석 부사장: ‘첼시 FC는 세계적으로 열정적인 팬 베이스의 개발 및 우수성을 유지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갖춘 것으로 유명합니다. 저희의 유일무이한 ‘고객 경험 엔지니어링’ 방법론은 첼시 FC가 탁월한 디지털 브랜드로 자리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제공할 것입니다.’